많은 분들이 저에게 묻습니다. “앞이 보이지 않는데, 그 복잡한 AI를 어떻게 사용하세요?” “ChatGPT나 Gemini 같은 건 눈으로 보면서 해야 하는 거 아닌가요?”
솔직히 말씀드리면, 처음엔 저도 두려웠습니다. 화려한 그래픽과 쉴 새 없이 쏟아지는 텍스트들이 저에게는 그저 ‘소음’처럼 느껴질까 봐 걱정했거든요.
우리 시각장애인에게 AI는 ‘눈’이자 ‘비서’가 될 수 있습니다. 단, 마우스가 아닌 ‘키보드’와 ‘귀(스크린리더)’를 믿어야 하죠.
‘마우스 없이 AI를 장악하는 저만의 노하우’를 공유해 보려고 합니다.
유튜브로 꾸준하게 업로드하겠습니다.